“한일은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미래의 동반자”.
학위 수여 직후 미즈시마 대사는 “이번 명예박사 학위는 개인적 영예를 넘어 한일 관계 발전에 대한 양국 사회의 기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한국은 국제 사회의 중요한 파트너이며, 가장 가까운 이웃입니다.어떤 상황에서도 대화와 협력의 틀은 유지·강화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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