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충북 진천군 미르숲 내 미호강 일대에서 멸종 위기 야생동물이 잇따라 포착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미르숲에서 한국도시생태연구소의 박병권 교수 연구팀에 의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담비의 서식 여부를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이후 진천군에 미르숲을 기부체납한 데 이어 지난 2023년부터는 지자체,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더불어 숲과 미호강 일대에 생물다양성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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