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맞고 쓰러진 갈매기… 그라운드 위 CPR이 만든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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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맞고 쓰러진 갈매기… 그라운드 위 CPR이 만든 기적

공에 맞은 갈매기는 그대로 그라운드에 떨어져 움직이지 않았고, 이를 확인한 이스탄불 유르둠 스포르 주장 가니 차탄이 즉시 달려갔다.

구단은 SNS를 통해 “주장 가니 차탄이 경기장에서 실시한 심폐소생술 덕분에 갈매기가 다시 살아났다”고 전했다.

비록 이스탄불 유르둠 스포르는 경기에서 패하며 우승을 놓쳤지만, 차탄은 결과에 아쉬움을 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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