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다음달 4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경기도에 바라는 성평등·가족 정책을 논하다’ 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
발표는 8명의 재단 연구자들이 각 분야별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정책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도정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2026년은 중앙정부 성평등 정책이 본격화되는 동시에 민선 9기가 출범하는 시기”라면서 “정책연구 기관과 현장 여성단체가 함께 논의하는 토론회가 경기도 성평등·가족정책의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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