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3·4호 의정부와 양주·동두천·연천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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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3·4호 의정부와 양주·동두천·연천에 조성

경기도는 중소기업 노동자에 연 최대 120만 원의 복지비를 지원하는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을 의정부에 3호, 양주·동두천·연천에 4호를 각각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3호 기금은 의정부시 41개 중소기업 노동자 438명, 4호 기금은 양주·동두천·연천 3개 시군 41개 기업 노동자 461명을 대상으로 한다.

김도형 경기도 노동국장은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은 중소기업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 정책수단”이라며 “지난해 양주를 시작으로 의정부, 동두천·연천까지 확산된 이번 협약이 경기북부 노동복지 안전망을 한층 두텁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도는 시군,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공동근로복지기금이 현장에 안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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