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김도영-안현민이 될 수는 없다"…중견수들의 롤모델 박해민, 수비 인정 '뿌듯' [WBC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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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김도영-안현민이 될 수는 없다"…중견수들의 롤모델 박해민, 수비 인정 '뿌듯' [WBC 캠프]

박해민은 2025시즌 페넌트레이스 144경기에 모두 출전, 타율 0.276(442타수 122안타) 3홈런 43타점 49도루 OPS 0.725의 성적표를 받았다.

박해민은 24일 경기 전 훈련 때 문현빈(한화 이글스)과 외야에서 나란히 수비 훈련을 하면서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기도 했다.

박해민은 뛰어난 중견수가 되고 싶은 어린 선수들에게 롤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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