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3월 3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석촌호수 일대에서 송파민속보존회 주관으로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다리밟기는 정월대보름에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전통 세시풍속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도심 속에서 구민이 직접 전통 민속을 체험할 수 있는 송파만의 정월대보름 행사"라며 "많은 구민이 찾아와 한 해의 좋은 기운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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