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신혼부부·청년의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이다.
조성명 구청장은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소득 기준 완화, 하한선 삭제, 지원금액 상향 등 현장 수요에 맞춰 꾸준히 보완해 오며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신혼부부와 청년이 주거 부담을 덜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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