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전이익은 ‘역대 최대’ 찍었는데…미래에셋생명, 순이익은 3.9% 뒷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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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이익은 ‘역대 최대’ 찍었는데…미래에셋생명, 순이익은 3.9% 뒷걸음

미래에셋생명이 지난해 세전이익과 신계약 보험서비스마진(CSM)에서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세율 인상 여파로 당기순이익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신계약 CSM은 5천3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8% 증가하며 역시 사상 최대를 경신했다.

회사 관계자는 “세율 인상 영향으로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줄었지만, 세전이익과 신계약 CSM이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본질적인 수익성과 성장성은 개선되고 있다”며 “건전성 지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중장기 수익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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