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배우자로서 관저 만찬 행사 등을 열어 다양한 문화권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탄자니아가 속한 동아프리카 지역 음식을 소개하는 데 힘을 쏟는 이유다.
차바 여사는 지난 13일 서울 성북동 관저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 책은 동아프리카 음식을 통해 우리의 유산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입문서"라고 말했다.
처음 접한 삼계탕은 계절 변화에 맞춰 음식을 먹는 한국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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