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의정현장] (17) 도시형 새마을운동으로 공동체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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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의정현장] (17) 도시형 새마을운동으로 공동체 복원

농촌 중심의 전통적인 방식만으로는 도시 사회의 공동체 결핍과 갈등을 해결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새마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시형 모델'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25일 충남도의회에 따르면 양경모(천안11) 의원은 지난해 '새마을운동의 도시화와 시대 반영을 위한 연구모임'을 구성하고 8개월간의 정책 연구 활동을 마무리했다.

양 의원은 "새마을운동은 우리 사회 발전을 견인해 온 소중한 가치"라며 "이번 연구를 기점으로 도시 지역에서도 자율과 협력에 기반한 공동체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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