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4년이 된 24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의 지속적인 평화를 지지하는 내용의 결의를 채택했다.
유엔총회 결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4년째 지속되면서 우크라이나와 지역·국제 안정에 심각하고 장기적인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 것에 우려를 표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독립, 영토보전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재확인하는 내용을 담았다.
유엔 우크라이나 인권감시단(HRMMU)에 따르면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 민간인 1만5천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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