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아니었다…처음으로 대한축구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에 뽑힌 '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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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니었다…처음으로 대한축구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에 뽑힌 '이 선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를 제치고 대한축구협회(KFA) 어워즈 역대 최초로 올해의 남자 선수 자리에 올랐다.

손흥민, 김민재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세 번째 수상이다.

강선미 감독은 취임 첫 해 화천KSPO를 전국여자축구선수권, 전국체전, WK리그 통합우승으로 이끄는 트레블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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