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가 출산 전 청소업체에 400만 원을 썼다고 털어놨다.
24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400만 원과 맞바꾼 40년… 초보맘 황보라 살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황보라는 욕실부터 주방까지 직접 대청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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