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세일과 1+1년 5700만 달러 계약 ‘마지막 불꽃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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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세일과 1+1년 5700만 달러 계약 ‘마지막 불꽃 태운다’

지난해 호수비 도중 골절상으로 아쉬움을 남긴 크리스 세일(37)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서 은퇴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25일(한국시각) 애틀란타와 세일이 1+1년 최대 57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우선 세일은 2027시즌에 연봉 2700만 달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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