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노동당 9차 대회 결과물로 향후 5년간의 정책 노선을 담은 '결정서' 초안 논의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5일 당대회 일정으로 경제, 국방, 대외, 당사업 등 부문별 협의회가 진행되고 있다며, 전날 협의회에서 "부문별, 단위별 사업 방향과 계획들에 대한 토의를 심화시켰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대회 초반 '사업총화 보고'에서 제시한 목표에 따라 각 부문별 계획을 토의한 뒤 이를 반영한 결정서를 채택하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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