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티, 광반도체 특허 승소… 미 법원, ‘유사 제품 및 직원’까지 영구 금지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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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 광반도체 특허 승소… 미 법원, ‘유사 제품 및 직원’까지 영구 금지 명령

미국 연방법원이 100년 역사의 글로벌 광 전문 기업 ‘레이저컴포넌츠’가 2025년(사반세기) 광반도체 연구 개발과 생산에 집중하고 있는 미국 ‘세티(SETi)’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2026년 2월 관련 제품의 영구 판매 금지를 명령했다.

이번 판결은 침해 기술을 사용한 제조·판매는 물론 이에 협력한 임직원에게도 적용된다.

법원은 특허 기술과 유사한 공정을 사용한 모든 제품의 제조, 판매 및 수입을 금지했을 뿐 아니라, 해당 기업의 임원과 직원은 물론 침해 행위에 협력하거나 관여한 제3자에게까지 적용된다고 판결문에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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