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담미디어(대표이사 황남용)가 운영하는 대학웹툰경연대회 플랫폼 ‘웹툰런’이 오픈마켓 기능을 추가하고 작가와 작품 모집에 나섰다.
기성 만화가와 웹툰작가, 데뷔를 준비 중인 신예작가와 학생작가, 타 매체를 통해 활동 중인 독립작가 등 자신이 저작권을 보유한 만화와 웹툰 작품이 있는 작가라면 누구나 작품을 접수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웹툰런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박석환 이사는 “올해 하반기 진행되는 웹툰런 레이스(공모전)가 4회차를 맞이한다.앞선 대회 참가자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기성 작가로 활동하고 있거나 활동 매체를 찾고 있는 상황”이라며 “웹툰런 스타디움(오픈마켓)은 이들이 중견작가나 독립작가들과 함께 자유롭게 뛸 수 있는 운동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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