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발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네.” 브이디로보틱스에서 국내에 첫 선보인 웨어러블 로봇을 장착하고 계단을 올랐을 때 느낌이다.
24일 서울 명동에서 ‘하이퍼쉘 론칭 간담회’에서 웨어러블 로봇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계단을 오르기 위해 ‘하이퍼 모드’를 선택하고 ‘강도 70%’를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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