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주연의 범죄 스릴러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지난주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로 꼽혔다.
24일(현지시간)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레이디 두아'의 지난주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1천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 신분으로 명품 브랜드 '부두아'를 만들어 가는 한 여자를 뒤쫓는 범죄 스릴러로, 신혜선과 이준혁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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