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면세점-관광공사, 공동마케팅 MOU…"외국인 매출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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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면세점-관광공사, 공동마케팅 MOU…"외국인 매출 1조"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면세점,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연장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MOU를 체결하고, K콘텐츠와 연계해 한국 관광 홍보물의 공동 제작과 해외 디지털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더욱 고도화된 외국인 서비스를 마련해 한국을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라면서 "올해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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