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가 전체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시민 2만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서울서베이'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2025년에는 서울시민 2만 가구, 시민 5천명, 서울 거주 외국인 2천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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