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임성근, 홈쇼핑 강행하더니…결국 품질 논란 "LA갈비 돈 아까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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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6범' 임성근, 홈쇼핑 강행하더니…결국 품질 논란 "LA갈비 돈 아까워" [엑's 이슈]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이번에는 홈쇼핑 판매 제품과 관련해 논란에 휩싸였다.

임성근은 최근 설 연휴를 앞두고 한 홈쇼핑 채널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건 '임성근 LA갈비'를 판매했다.

이에 KT알파쇼핑 측은 "식품 특성상 생산 시점에 따라 편차가 발생할 수 있다"며 "품질 이상 시 규정에 따라 환불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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