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피티 뒤덮인 'LA 흉물 빌딩', 방치 7년만에 새 주인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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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티 뒤덮인 'LA 흉물 빌딩', 방치 7년만에 새 주인 찾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도심 흉물로 꼽혔던 '그라피티 타워'가 방치된 지 약 7년 만에 새 주인을 찾게 될 전망이다.

오션와이드 플라자는 수년째 방치된 채 낙서로 뒤덮여 이른바 '그라피티 타워'라고 불리는 도시 흉물이다.

이후 2024년 예술가들이 짓다 만 고층 빌딩 외벽에 낙서를 추가하면서 '그라피티 타워'라는 오명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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