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앵커의 모친이 실종된 지 24일이 지난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이 현상금으로 14억원을 내걸었다.
유명 앵커의 가족이 실종된 데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까지 이 납치 사건을 언급하면서 수사당국이 조사에 박차를 가했지만 3주가 넘도록 낸시의 행방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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