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 인터내셔널 부커상 후보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 작품이 오르지 못했다.
부커상은 24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2026 인터내셔널 부커상 1차 후보(롱리스트) 13편을 발표했다.
지난해 부커상 본상 최종 후보에 한국계 미국인 작가 수전 최의 '플래시라이트'가 오르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