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대출 지원은 어떤 식으로든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U는 전날 900억 유로(약 154조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대출 지원과 대러시아 추가 제재안을 논의했지만 헝가리 반대로 의결하지 못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드루즈바 송유관이 파손돼 가동이 중단됐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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