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델레 알리가 북런던 더비가 펼쳐졌던 날 오랜만에 토트넘 홋스퍼 홈구장을 찾았다.
6만 명이 넘는 관중이 자리한 토트넘 홋스퍼은 그의 이름을 외쳤고, 알리는 직접 팬들 앞에서 복귀 의지를 밝혔다.
2022년 토트넘을 떠난 이후 현재 소속팀이 없는 델레는 약 5개월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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