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사건 20년 만의 재조명, 만화 '상기'와 동화 '땅속의 시간'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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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 20년 만의 재조명, 만화 '상기'와 동화 '땅속의 시간' 발간

경남 거창군 거창사건사업소가 거창사건의 비극과 평화·인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만화 '상기(想起)'와 동화 '땅속의 시간'을 제작해 공개했다.

2006년 이후 20년 만에 새롭게 제작된 이번 웹툰과 도서는 변화한 콘텐츠 환경에 맞춰 가독성을 높였으며, 거창사건사업소 누리집과 지역 도서관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신승주 소장은 웹툰과 동화가 거창사건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평화와 인권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웹툰가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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