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국장이 왜 거기서 나와…美하키팀 금메달 뒤풀이 참석 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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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국장이 왜 거기서 나와…美하키팀 금메달 뒤풀이 참석 구설

미국의 최고 수사기관인 연방수사국(FBI) 수장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때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팀의 우승 현장을 찾아 구설에 올랐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이 지난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에서 캐나다에 승리한 미국 대표 선수들이 라커룸에서 벌인 파티에 동참한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적절성 논란이 제기된 것이다.

영상 속에서 파텔 국장은 맥주병 '병나발'을 불고, 함성을 지르는가 하면, 한 선수의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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