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담미디어가 운영하는 대학 웹툰 경연 플랫폼 '웹툰런'이 기존 공모전 체제를 넘어 기성 및 독립 작가까지 아우르는 오픈마켓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기성 작가는 물론 데뷔 지망생, 학생 작가, 독립 작가 등이 자신의 작품을 자유롭게 등록할 수 있으며, 작가의 선택에 따라 유료 또는 무료 서비스가 가능하다.
재담미디어는 신진 창작자 발굴이라는 본연의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다양한 경력의 작가들이 공생하며 작품을 유통할 수 있는 탄탄한 웹툰 비즈니스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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