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과 전쟁 4주년을 맞아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등 유럽 지도자들도 회의에 함께 했다.
폰데어라이엔 위원장과 코스타 의장, 로베르타 메촐라 유럽의회 의장 등 EU '빅3'는 이날 발표한 공동성명에서도 러시아에 대한 압박과 우크라이나 지원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은 공동 성명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소모전'으로 러시아가 점점 약화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러시아가 침략을 중단하고 의미있는 평화협상에 나서도록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