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경제 상황과 전망을 수치화한 소비자신뢰지수가 2월 들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경제조사단체 콘퍼런스보드는 2월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91.2(1985년=100 기준)로 전월(89.0·수정치 기준) 대비 2.2포인트 상승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현재 사업 및 노동시장 여건을 반영한 현재상황지수가 120.0으로 전월 대비 1.8포인트 하락했지만, 소비자의 단기 미래 전망을 반영한 기대지수가 72.0으로 전월 대비 4.8포인트 상승한 게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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