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패션 매체 보그 이탈리아가 선정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최고의 스타일' TOP 5에 한국 피겨스케이팅 간판 이해인(21·고려대)과 신지아(18·세화여고)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보그 이탈리아는 22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이번 올림픽을 빛낸 스타일리시한 순간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본다"며 피겨스케이팅 선수들로만 채워진 'TOP 5 LOOKS' 화보를 공개했다.
매체는 프리스케이팅 '카르멘' 연기 당시 이해인이 착용한 검은색 바탕에 붉은 꽃 장식이 수놓아진 강렬한 비대칭 드레스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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