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페이코는 24일 “식권, 복지포인트, 상품권을 아우르는 페이코 기업복지 솔루션의 2025년 연간 거래액이 전년 대비 32% 증가한 29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5년 기준 페이코 기업복지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은 2400개사, 이용 임직원 수는 40만 명을 돌파했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페이코는 기업과 임직원이 만족할 수 있는 스마트한 복지 솔루션을 고민해 왔다”며 “올해도 페이코 기업복지 솔루션의 기술력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복지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며 시장 점유율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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