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팬이 제일 미워하는 박해민, 한화 특급 유망주에 '글러브 선물+튜터링 약속' [오키나와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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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팬이 제일 미워하는 박해민, 한화 특급 유망주에 '글러브 선물+튜터링 약속' [오키나와 스케치]

김경문 감독은 지난 23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과 연습경기에 앞서 "오재원은 충분히 1군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는 시점에 1군에서 뛸 수 있다는 합격점을 벌써 받았다면 (좋은 선수가 될) 자질이 있는 게 아니겠느냐"라며 큰 변수가 없는 이상 오는 3월 28일 2026시즌 페넌트레이스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재원은 타격보다 수비에서 자신의 강점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WBC 대표팀에서 대회를 준비 중인 박해민은 24일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마친 뒤 "오재원 선수가 나를 언급한 기사를 봤다.지난 23일 한화와 연습경기 때 따로 만나자고 했는데 여러 가지 상황상 대화는 못하고 연락처만 주고 받았다"며 "나중에 기회가 될 때 오재원 선수가 원한다면 내 노하우를 얘기해 주고 싶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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