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빗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의 첫번째 옵션은 항상 외교"라면서도 "필요하다면 그는 미군의 치명적 무력을 사용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밤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하는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지난해 6월 이란 핵시설을 기습 타격한 '한밤의 망치 작전'(Operation Midnight Hammer) 등 미군이 1년간 해외에서 이룬 성과를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연설에서 "지난 한 해 행정부의 성과를 내세울 것이며, 노동자를 위해 미국을 더 여유롭고 번영하며 안전하게 만들고, 아메리칸드림을 더 실현할 수 있게 만들 매우 야심 찬 계획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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