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관 "서해훈련 한국에 사전통보…보고 지연은 유감"(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한미군사령관 "서해훈련 한국에 사전통보…보고 지연은 유감"(종합)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이 중국 전투기들과 대치 상황이 발생했던 주한미군의 서해 공중 훈련과 관련해 한국 측에 유감을 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한미군은 24일 입장문을 통해 "브런슨 사령관이 국방부 장관과 직접 통화해 국방부와 합참의장이 (주한미군 서해 훈련에 대해) 제때 보고받지 못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주한미군이 한반도 주변에서 군사적 긴장감을 높이는 군사훈련을 우리 군 당국에 제대로 공유하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