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벤처스(대표이사 김승욱)가 혁신 기술을 무기로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L-CAMP(이하 엘캠프) 14기’와 푸드테크 특화 프로그램 ‘미래식단 6기’ 모집을 전격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롯데그룹의 방대한 인프라를 실험실(Test-bed)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과거 대기업이 필요한 기술을 공고하고 스타트업이 이에 맞추던 방식에서 벗어나, 스타트업이 보유한 혁신 아이디어를 유통·식품·건설·관광 등 롯데의 실제 사업 현장에 직접 이식할 기회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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