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러 4년째 승리 못해"…러 "이길 때까지 싸울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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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러 4년째 승리 못해"…러 "이길 때까지 싸울 것"(종합)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전쟁 4년이라는 말 뒤에는 수백만 국민과 그들의 용기, 믿기 어려울 만큼의 인내가 있다"며 "우리는 독립을 지켜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는 지속가능하고 존엄한 평화를 원한다"며 "이는 단순한 서명을 넘어 우크라이나인들이 실제로 느낄 수 있는 평화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평화를 이루려는 러시아의 입장은 명확하고 일관적"이라며 "모든 것은 우크라이나의 행동에 달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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