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2026년 7주차(2월 8일~14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5.9명으로 전주(52.6명) 대비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초등학생 연령층인 7~12세가 외래 1,000명당 150.8명으로 가장 높았고, 1~6세(81.9명), 13~18세(78.8명) 순으로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집중 발생하고 있다.
의원급 환자의 호흡기 검체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전체 검출률은 7주차 39.4%로 전주 대비 소폭 증가(+1.0%p)했으며, 아형별로는 B형 바이러스 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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