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술가가 2026년 전현무의 운세를 점쳤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차태현,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역술가에서 족상 전문 역술인을 만나 운세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역술인은 그러면서도 “2027년 인연이 있을 수도 있다.여자가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데 만나서 또 헤어진다”고 말했고, 이에 전현무는 “안 만날래.건물과 사랑에 빠지겠다”며 시무룩해 져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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