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에서 발견돼 화제를 모았던 '금 100돈 팔찌'의 주인이 나타났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6일 사패산 터널에서 금 100돈(약 375g)으로 만든 팔찌를 발견한 한 남성이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분실 신고 접수 여부와 범죄 관련성 등을 폭넓게 확인하며 소유자를 찾는 절차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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