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사업으로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박세훈 회장이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 세운 도심 속 실버타운의 내막과 MC 서장훈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2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서울 강남구 2000평 부지에 브랜드 가치 2000억 원 규모의 실버타운을 조성한 박세훈 회장의 인생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서장훈은 2년 전까지 자신의 외할머니가 이곳에 직접 거주하셨음을 고백하며 각별한 인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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