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스티스, 양효진, 카리 등 현대건설 선수들이 24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팀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양효진(14번) 등 현대건설 선수들이 24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팀 득점을 올리자 기뻐하고 있다.
자스티스의 3개 서브와 카리의 오픈 공격으로 넉넉히 앞서며 분위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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