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맨유 선수로는 유일하다.
에브라, 킨, 비디치 등 나머지 선수들은 맨유에서 약 10시즌 또는 그 이상을 활약한 선수들인데, 브루노는 2019-20시즌 겨울에 합류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적 첫 시즌 후반기에만 22경기 12골 8도움으로 팀의 반등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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