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커플이었어?…스피드레이서 뒤부아+'한국서도 유명' 킴 부탱, 나란히 메달 들고 포즈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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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커플이었어?…스피드레이서 뒤부아+'한국서도 유명' 킴 부탱, 나란히 메달 들고 포즈 [2026 밀라노]

'이렇게 커플이었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에 유일하게 금메달을 안겨 준 스피드레이서 스티븐 뒤부아와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그의 여자 선수 킴 부탱이 메달을 들고 나란히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끈다.

뒤부아는 2026 올림픽에서 남자 500m 금메달을 따내면서 대망신을 당할 뻔 했던 캐나다 쇼트트랙의 자존심을 살렸다.

뒤부아와 윌리엄 단지누 등 캐나다 선수 2명, 멜러 판트바우트와 옌스 판트바우트, 퇸 부르 등 네덜란드 선수 3명이 섞여 펼친 결승에서 뒤부아를 총성 소리와 함께 빠르게 뛰는 보통의 쇼트트랙 500m 레이스와 달리 출발선을 떠난 직후 주춤 거리고 시간을 끄는 듯한 동작을 취해 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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