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개시 4주년인 24일(현지시간) 아직 목표를 완전히 달성하지 못했다며 계속 싸우겠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종전 합의를 목표로 한 3차례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3자 협상에 대해 페스코프 대변인은 "특별군사작전은 계속되고 있지만 러시아는 정치적 외교적 수단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여전히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날 러시아에서는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이 우크라이나의 탓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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