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모따, 티아고 연속 득점으로 승리를 거뒀다.
모따, 티아고 연속 득점으로 전북은 2-0으로 이겨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에서 웃었다.
콤파뇨까지 돌아오면 전북은 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스트라이커 3명을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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