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고지혈증에 당뇨·지방간…11살 어린 아내랑 살아야하는데 걱정" (건강한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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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고지혈증에 당뇨·지방간…11살 어린 아내랑 살아야하는데 걱정" (건강한집2)

조영구가 건강 적신호에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건강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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